Awakening the Spine

반다 스카라벨리 저서 ‘척추를 깨우기’ 발췌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의 몸에서 제일 먼저 만들어지는 구조가 척추입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팔, 다리, 골반 등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척추는 정말 중요한 것이죠! 만약 우리가 낮동안 척추로부터 뻗어나가 연결되는 움직임을 했다면 그것은 올바른 동작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동작을 헤내고 또 그 결과를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네발로 걷는 동물들은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척추를 늘립니다. 우리도 이들처럼 같은 방식으로 걷거나 서있어야만 합니다. 두 발로 걸으며 하기는 더욱 힘들지만, 결국 우리 발꿈치가 바닥에 닫는 동안 발꿈치에서 무릎 뒷쪽을 펴느냐에 달려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기들의 척추는 매우 부드럽고 가벼우며 오래 그 상태를 유지합니다. 반면에 어른들의 척추는 굳어있고 무겁습니다. 요가가 의도하는 것은 오랜 나쁜 습관을 깨고, 척추를 재교육시킴으로써 다시 원래의 유연함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책의 제목을 “척추를 깨우기”라고 지은 이유입니다.

The first structure that is formed in the child’s body(while still in the mother’s womb) is the spine, and consequently all the other limbs, the arms, legs and hips, derive from it. For this reason the spine is of the greatest importance. If the movements you do during the day originate from the spine, then the action is correct. But to achieve this and feel the result of it takes some time.

Quadrupeds elongate their spine with each step. We should do the same while walking or standing. With two legs this is more difficult, although it is, only a question of stretching the back of the knees from the heels, while keeping our heels in contact with the ground.

A baby’s spine is extremely soft and light and remains so for a very long time, whereas the adult spine is rigid and heavy. Yoga, as intended here, consists in breaking bad habits and in re-educating the spine so as to bring back its original suppleness.

This is what is meant by the title of the book, Awakening the Spine.

By Vanda Skaravelli from her book – Awakening the Spine